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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국정원,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「사이버공격 대응훈련」 실시
작성일 : 2024.06.07

국가정보원은 국가안보실,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오는 6월 10~21일간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분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대상으로 「2024 사이버 공격 대응훈련」을 실시한다.

 

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핵심시스템이 악성코드에 감염ㆍ중단돼 국민 생활에 불편이 초래된 상황을 가정하여 ①사이버공격 탐지 ②악성코드 격리 ③감염시스템 치료 ④시스템 복구 순으로 진행하는 실전형 훈련이다.

 

특히 이번 훈련은 6월 10~14일간 에너지ㆍ수자원 등 제어시스템, 6월 17~21일간 공공금융ㆍ의료 등 정보시스템 대상으로 기관별 특성을 고려하여 구분해서 실시함으로써, 각 분야별 보안실무자들이 갖춰야 할 현장 대응 능력을 평가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둘 방침이다.

 

윤오준 국정원 3차장은 “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ㆍ오물풍선 살포 등 연이은 대남 도발에 이어 에너지ㆍ교통 분야 등 국가기반시설 대상 사이버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,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에도 기반시설의 안전과 신속한 대응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서 대비하겠다”고 밝혔다.

첨부파일

보도자료(240607).hwp

첨부파일 해시값
(SHA-25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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